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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6)최고의 마케팅 전략, 공포 마켓팅 (+바이럴마케팅)

by 산토끼깡총 2021. 12. 17.

치사해 보이지만 세상 그 어떤 방법 보다도 빠르게 소비자의 행동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공포 마케팅’이다. 웃는 얼굴로 장시간 설득하는 것보다 은근한 협박과 공포심이 구매행동을 불러일으키는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여기에 바이럴 마케팅이면 더 금상첨화이다.

 

 

인간의 행동을 끌어내는 가장 빠른 방법

사람의 행동을

가장 빠르게 끌어내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금은보화

돈이나 비싼 물건처럼

눈앞에서 금붙이를 

들고 흔들어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일단 주변 남들의 

눈치만 보며 재고 있을 뿐. 

 

 

 

 

바나나총

그런데 반대로 

그들의 뒤통수에 대고 

누가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면

 

1초도 안 걸려서 

다들 그 반대로 움직이려고 

할 것이다. 

 

나부터도 당연히 그럴 거다

살기 위해서. 

 

 

공포심, 이게 제일 빠른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위험을 인식하면 생물학적인

반응을 보인다. 

 

교감신경계가 작용을 하며 

땀이 나기 시작하고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당장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니

에너지를 늘리고 

산소를 근육으로 보내기 위해 

심박수와 혈압이 오르기 시작한다

 

도망치거나 or 싸우거나 

둘 중 하나를 할 수 있는

준비자세가 된 것이다. 

 

 

공포심 유발 단계

1단계 : 사람들이 아주 두려워하게 만든다 


예시)

코로나 걸릴까 봐 너무 걱정이시죠, 

걸리면 진짜 끝이죠, 답이 없어요,

 

코로롱 때문에 매출 급락에 너무 힘드시죠 

계속 마이너스만 나면

당장 어떻게 먹고사나요

 

아이 성적이 떨어졌군요, 

요즘 아이들은 뭐든지 빨라서 

사실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고학년 커리큘럼까지 선행을 다 해요

좀 늦은 편이긴 하네요


그들에게 '문제 상황'이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공포심을 조장해라

 

 

 

2단계 : 공포를 없애기 위한 행동을 제시한다


예시)

어떤 질병이든

사실 면역력을 높여야 합니다 

운동도 좋지만 

섭식이 실제적으로 

몸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영어만큼은 초등학교 때 

프리토킹까지 떼주면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따로 해줄 필요가 없어서 

선행학습의 효과가 가장 크죠


 

3단계 : 우리가 남들보다 낫다고,

경쟁자 돌려 까기

 


예시)
다른 어학원들은 

교재만 좀 바꾸고 

예전 수십 년 전 스타일로 

내신 수능 준비를 해줘요 

변한 게 없죠. 

 

학창 시절에 

그런 방식으로 영어 공부하고 

만족하셨나요? 

 

저희는 영어를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영어로 수학 과학까지 

수업을 하거든요, 

마치 해외에서 수업하는 것

처럼요. 


4단계 :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믿게 하기

 

마음속으로는 

구매 결정을 거의 했더라도 

막상 지갑을 꺼내려면 

한 번 더 멈칫하게 된다.

 

이럴 때 

구매자 스스로 그 행동을 

확신하게끔 

한 번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멘트를 해주면 된다. 

 

 

 

 

 

 

공포는 말도 안 되는 이유라도 잘 팔리게 한다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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